[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가 파격 노출 드레스를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0일 임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슬림한 몸매와 섹시한 쇄골 라인이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최근 윤아가 출연 예정인 tvN ‘폭군의 셰프’ 남자 주인공이었던 박성훈이 하차하고, 이채민이 물망에 올라 논란이 됐지만 밝은 모습이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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