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블락비 지코가 MBC ‘무한도전’과 미국에서 만났다.

지코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2일 오전 헤럴드POP에 “지코가 현재 ‘무한도전’ 촬영 중이다. 촬영 시작한지 30분 됐다. 그 이상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무한도전’ 팀은 지난 1일 미국 LA행 비행기를 탔으며, 지코는 ‘KCON 2016 LA’(7월 29~31일 개최/현지시간) 참석 차 미국에 머물고 있던 상황. 지코 측은 예정됐던 일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섭외가 됐다”고 밝혔다.

지코는 지난 3월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Mnet ‘쇼미더머니5’ 오디션에 참가하게 된 정준하에게 랩을 코치해주며 인연을 맺었다. 또한 4월 방송된 ‘퍼펙트 센스’ 특집에서도 게스트로 출연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좋은 호흡을 보여줬다.

미국에서 재회한 ‘무한도전’ 멤버들과 지코가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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