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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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타투 흔적이 아직 남아있다.

20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나나는 사진과 함께 “쁘쁘쁘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다. 나나의 쇄골 근처에는 타투가 옅게 남아있다. 나나는 전신 타투를 아직 다 지우지 못한 모습이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동안 연재된 소설처럼 멸망해 버린 현실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이민호)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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