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태리는 20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안녕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결점 하나 없는 물광 피부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해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정년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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