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군이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유를 밝혔다.

20일 밤 8시 10분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심영순, 이만기, 박술녀, 박군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군은 최근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왜 취득했냐는 말에 박군은 “제가 사실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그러다 보니 부모님께 제 손으로 요리 한 번을 못해드렸다”며 “부모님 생각을 하다가 독거 어르신들께 식사 봉사를 하고 싶어서 그래서 따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군은 “정확히 공부를 하고 알아서 가면 영양가 있고 맛있는 요리를 해드릴 것 같아서 그랬다”며 “제가 중국집 알바를 6년을 했는데 중식도 어렵지만 한식이 진짜 어렵더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