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야네 SNS
사진=아야네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귀여운 딸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SNS에 “토끼냐 곰이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며 “(루희 둘 다 해…. 예쁘니까….) (너도 니 얼굴이 맘에 드나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 딸이 담겼다. 토끼 귀 모양 망토부터 곰 모양 모자까지 여러 개를 써보고 있는 모습. 딸은 큰 눈과 동그란 두상으로 귀여움을 한껏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이지훈 역시 “직관을 못하다니”, “아 치명적이다” 등 딸바보다운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지훈, 아야네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이지훈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미스터트롯3’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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