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원래가 25년 전 사고를 회상하며 다시 새 출발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1일 가수 김송과 결혼한 클론 강원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전 25년 전에 끝났어요. 그때 끝나서 다시 시작해서 살아요. 또 끝나면 또다시 시작하며 살 겁니다. 영원한 건 없어요. 인생 뭐 있나요? 그냥 이렇게 살 겁니다. 잘요. 잘”이라는 글만을 게재했다.
강원래는 앞선 2000년, 오토바이 운전 중 불법 유턴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또 조금 앞서 배우 김송 역시 자신의 SNS에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힘에 겨워 벗어나고 싶은 상황이 매일이었다. 하지만 반복되는 일상이 되니 그러려니 하게 되었고 예전에 하나님을 믿기 전에는 가정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이혼으로 벗어나고 팠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김송은 가수 강원래와 결혼해 2014년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 끝에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