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사랑이 47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초절정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2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흥국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김연경을 응원하기 위해 배구 경기장을 방문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사랑이 배구 경기장에서 귀여운 모자를 착용한 채 김연경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김사랑의 화려한 옆모습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19년 영화 ‘퍼펙트맨’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또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는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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