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연재가 돌잔치를 앞두고 있는 귀여운 아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그건 안 돼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 아들이 벌써 걸으며 집안에서 말썽을 부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무거나 잡고 입에 넣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9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 2024년 2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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