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양정원의 상큼한 미소가 엿보인다.
2일 양정원이 건강미 넘치는 필라테스 의상 착용 사진을 공개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지닌 양정원은 매끈한 라인이 잘 드러나는 운동복을 착용하고 있다.
촬영 대기실에서 촬영한 해당 사진 속의 그녀는, 핑크색과 회색 상의를 번갈아 착용하며 셀카 촬영을 위해 수줍은 미소를 머금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양정원"이라는 반응과 함께 그녀를 향한 응원을 보냈다.
양정원은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깜짝 출연하며 데뷔를 알린 이후 2014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 대회에서 1위의 영예를 얻으며 독보적인 건강미를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