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주리 채널
사진=정주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정주리가 다섯째를 품에 안고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개그우먼 정주리의 개인 채널에는 “너무좋앙”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가 다섯째를 품에 안은 채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 최근 다섯째를 출산한 정주리는 자신의 품 안에서 잠든 아기를 보며 행복한 엄마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정주리는 아이 출산 후 무사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네 명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29일 다섯째 아들 출산 소식까지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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