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레이디제인이 8월 중순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2일 레이디제인 측은 헤럴드POP에 "현재 새 앨범을 작업의 막바지 단계다. 녹음이 다 끝난 상태며 구체적인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8월 중순께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앨범 형태라기 보다는 싱글 음원으로 발매되며 음악 방송에도 출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2월 '스무살이니' 음원을 발표한 레이디제인은 다양한 예능에서도 활약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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