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eanzforfree’ SNS
사진=‘jeanzforfree’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뉴진스 민지가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22일 민지는 ‘jeanzforfree’ SNS 계정을 통해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은 민지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고 있다. 청자켓과 진을 입은 민지의 캐주얼하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 가운데 민지는 휴대폰 케이스 뒤에 새겨진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라는 문장을 덧붙이며 이 같은 게시물을 올렸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어도어와 29일 밤 12시부로 계약을 해지하겠다. 잘못은 하이브와 어도어에 있기 때문에 소송을 할 이유가 없고, 우리가 위약금을 낼 이유도 없다”라고 통보한 뒤 독자 행보를 걷고 있다.

이에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또 판결 선고가 내려지기에 앞서 뉴진스가 독자적으로 광고주들과 접촉하려는 시도를 막겠다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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