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강우가 처제 한혜진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22일 김강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시온맘~ 어제 선물 한가득 안고 공연 보러와줘서 고마워. 선물로 준 화장품 바르고 ‘붉은낙엽’ 팀원들 모두 예뻐질께요~~저희 처제 연극 ‘ 바닷마을다이어리’도 많이 사랑해주세요!!··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감사해요 #연극붉은낙엽 #연극바닷마을다이어리 #한혜진#김강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강우가 출연하는 연극 ‘붉은낙엽’ 응원을 온 처제 한혜진과의 투샷이 담겨 있다. 서로를 응원하는 처제와 형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강우가 출연하는 연극 ‘붉은낙엽’은 오는 3월 1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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