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정균이 아내 정민경을 뽀뽀로 깨웠다.
2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뱀띠 해를 맞이해 65년생 뱀띠 배우 김정균이 아내 정민경과 함께 출연했다.
아침부터 김정균이 당근, 사과 등을 갈아 해독주스를 만들어 아내 정민경을 깨우러 갔다.
정민경이 일어나지 않자 김정균은 뽀뽀를 하며 볼에 바람을 불어 넣는 일명 ‘볼방귀’까지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성미가 “저건 어린 딸한테나 하는 것”이라며 황당해 하자 오지호, 신승환 등 딸이 있는 아빠들이 “제 딸 깨울 때나 저렇게 한다”고 동의했다.
김정균은 “저는 제 아내를 딸처럼 생각하고 살기 때문에 그렇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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