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고현정이 수술 이후 드라마 촬영장에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망설이다 사라질 뻔한 사진들. 늙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지방에서 드라마 ‘사마귀’ 촬영을 하며 야심한 밤 직접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늙는 중’이라는 우려와 달리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고현정은 차기작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에 한창이다. 고현정은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또 최근 고현정은 응급실로 실려가 큰 수술을 받은 후 무사히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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