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영종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바닥에 꽈당 넘어졌다.

23일 김우림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그래서 나는 누구한테 일당 받는건데”, “칠하다 오늘 넘어짐. 카페 안에서 칠하다..정신 차려보니 바닥에 나뒹굴고 있는 나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이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 내부에서 페인트칠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정겨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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