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방송캡처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혜수가 ‘트리거’ 촬영 중 부상당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혜수, 정성일, 주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혜수는 지난 15일 공개한 디즈니+ ‘트리거’에 출연 중이다. 김혜수는 “작년에 ‘트리거’ 촬영 중에 뛰다가 부상당했다. 충분히 준비하고 했는데도 내리막길을 빠르게 뛰다가 그랬다”고 했다.

이어 “허벅지 근육이 파열됐는데, 전문가들의 치료를 받아 회복했다. 지금은 더 잘 뛴다”며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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