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최동석이 독서 근황을 전했다.
23일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의 개인 채널에는 “미용실 갔다가 동네 작은 서점에 갔는데 역시나 내가 원하는 책은 없어서 들고 온 다른 책. 항상 착하게 살라는 소리나 들었지 소란 피우는 인간이 되라는 말이 갑자기 공감되고 훅 들어오네”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차 안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로운 일상 근황을 전하고 있다. 또한 최동석이 고른 책에 ‘세상에 소란을 피우는 인간이 되어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동석은 이 문구에 공감이 갔다며 해당 책을 고른 이유를 밝혔다.
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박지윤과 최동석 간 진흙탕 폭로전이 연일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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