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62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최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런 게 느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귀여운 사과머리를 한 채 실내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연애를 시작한 서정희는 더 예뻐진 비주얼과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합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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