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하선이 과거 여사친 때문에 힘들었던 연애를 회상했다.
24일 오후 박하선의 SNS 채널 및 펄스픽 공식 채널을 통해 ‘연애 고민 상담소’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남자친구의 여사친 떄문에 힘들다”는 사연에 “애인이 싫어하면 하지 마라. 저는 남편이 여사친이 없어서 좋았다. 예전 연애가 한 번 여사친이 많은 사람이 있었다. 친한 누나가 목도리 떠줬다고 하는거다. 그래서 그 다음 연애 조건이 여사친 많지 않은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 존중하는 편이었는데 여우짓하는 여사친도 있고, 너무 열받았는데 남편은 여사친이 거의 없더라. 거기에 솔깃했다. 그래서 살면서 부딪힐 일이 없는 것 같다. 왜 참아주고 이해했지? 싶더라”라며 “남사친, 여사친이 너무 많으면 상대를 힘들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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