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한직업’팀이 개봉 6주년을 기념해 뭉쳤다.
배우 이하늬는 24일 “123 우리들의 부활절을 기념하며”라고 전했다.
이어 “건강히 있어줘서 고맙다 형제들아”라고 덧붙였다.
진선규 역시 “1/23 ‘극한직업’ 6주년”이라며 “변함없는 사람들~~~행복한 시간!!”이라고 애정을 뽐냈다.
그러면서 “빨리 같이 만들고 싶다 ‘극한직업2!!’ 사랑해요”라고 바람을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극한직업’ 개봉 6주년을 기념해 모임을 가진 이병헌 감독과 배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이 ‘극한직업2’에 대한 의지가 강한 만큼 ‘극한직업2’를 만나볼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62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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