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차은우가 머리를 박았다.

24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8화에서는 세 번째 셋방에서 맞이하는 아침이 시작됐다.

차은우가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능숙하게 있는 재료를 확인한 뒤 식빵과 계란으로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었다. 식빵 가장자리는 잘라두었다가 러스크를 만들었다.

요리를 마친 뒤 오두막을 나가던 차은우가 천장에 머리를 박았다. 퍽 소리와 함께 주저앉은 차은우는 말문 막히는 고통에 머리를 감쌌다. 차은우는 “어제도 박고 오늘도 박네”라며 “나 요리 안 해”라고 투정부렸다.

차은우의 요리 실력에 모두가 엄지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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