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구 여신’ 박지영 아나운서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박지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영은 숙소 수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보기만 해도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그녀의 섹시한 S라인 몸매는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박지영은 2012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KBS N 스포츠, MBC스포츠 플러스 등 방송국에서 활동한 바 있다. 또 지난해까지 MBC SPORTS+ ‘베이이스볼 투나잇’ 진행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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