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지은 채널
사진=송지은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송지은, 박위 부부가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이했다.

25일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의 개인 채널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송지은, 박위 부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결혼 후 처음으로 함께 맞이하는 이들 부부. 회색 니트 커플룩을 맞춰 입은 이들은 파이팅 포즈와 함께 설렘 가득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송지은과 박위는 서로 손을 꼭 잡고 있는 등 바라만 봐도 애정이 듬뿍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송지은, 박위는 지난해 10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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