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숙이 대만의 780억원 매물에 관심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지선 세프와 김숙은 대만의 한 초고층 뷔페에서 부사장 아들 테이블에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대만 오면 101 타워에 무조건 온다”라며 월세가 얼마인지 물었다. 이에 부사장은 “정확히 말씀드리긴 어렵다. 평당 한화 약 5천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숙이 가리킨 창 밖의 한 건물에 대해선 집 한 채에 한화로 약 780억원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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