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류화영이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강조한 의상을 입고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가수 겸 배우 류화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아롱 언니랑 한남동 데이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지인과 함께 한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류화영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의상을 선택, 팬들을 사로잡았다.

류화영은 최근 티아라 왕따 사건이 다시 화제가 되자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티아라 왕따 사건’은 지난해 11월 MBN ‘가보자고3’에 출연한 김광수 대표의 발언으로 인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티아라 멤버들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었다는 내용이 방송되자 류화영에게 그룹을 망가뜨렸다는 비난이 쏟아졌고, 결국 류화영이 다시 입장을 밝히기에 이른 것.

그는 “지난 12년 동안 저와 제 가족은 거짓된 내용, 수많은 억측과 도를 넘는 악플들, 근거 없는 맹목적 비난과 협박, 괴롭힘을 겪었다”면서 왕따가 실제 존재했으며 김광수 역시 이 사실을 알고도 방관했다고 반박한 바 있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했다. 또한 ‘사잇소리’에서 첫 영화 주연으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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