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변정수가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6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굿모닝! 수영장 가자니깐 이제서야! 겨우네 찐 살들 관리해야죵! 나처럼 후회 말아요. 아침에 챙겨 먹을꺼 다 챙겨드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날씨 넘 좋다! 수영하고 시내 좀 나가봅시다. 스미냑을 가야해요? 꾸따를 가야해? 어디를 가야나요? 요새 발리 어디가 힙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지인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나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자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또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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