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전혜빈이 휴대폰이 고장난 상황을 공유했다.
27일 전혜빈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저 폰에 물이 들어가서 화면이 아웃되어 안돌아오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혹시 연락 급하신 분은 디엠이나 남편 톡으로 부탁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빈이 놀이기구를 타고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전혜빈은 휴대폰이 망가졌다고 밝히며 필요할 경우 다른 경로를 통해 연락하길 당부하고 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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