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쌍 출신 길이 팔 부상으로 입원한 가운데, 기쁜 소식을 전했다.

28일 길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슈퍼샤이아인 #드래곤볼 #슈퍼샤이아인 #부활 #완쾌 #퇴원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이 팔 부상으로 개인 병실에 입원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엑스레이 사진과 수술 후 경과 사진을 차례로 올린 길은 현재 무사히 퇴원했다고 전하며 ‘완쾌’라고 적어 팬들을 기쁘게 만들었다.

한편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돼 자숙한 바 있으며 현재는 SNS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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