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슬기가 출산 후 탈모 증상을 고백했다.
28일 방송인 배슬기의 개인 채널에는 “100일이 넘어가니 이제 좀 여유가 생겼다. 근데 두피에도 여유가 생겨 버렸다..ㅋ 누구도 피할 수 없다더니 정말이네~~ 탈모제품 추천 좀…”이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아기와 함께 카페 나들이에 나선 모습. 모자를 푹 눌러쓰고 소소한 일상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배슬기다. 다만 배슬기는 출산 후 탈모 후유증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슬기는 유튜버 심리섭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지난해 3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배슬기는 지난 10월 10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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