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슈 인스타그램)
(사진= 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장미와 함께한 상큼한 표정의 슈의 셀카가 돋보인다.

2일 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장미와 함께 찍은 셀피를 공개했다. 총 4컷으로 구성된 사진 속에서 슈는 뽀얀 분홍색 장미를 들고 화사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슈는 장미를 들고 입에 넣는 동작을 취하는 등 귀여운 모습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라둥이' 라율·라희와 유까지 삼남매의 엄마라고 생각되지 않는 슈만의 소녀스러움이 물씬 풍긴다. 그녀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쌍둥이를 가졌을 때의 기쁨과 당황했던 기억을 전하며 현재는 아이들 덕분에 더욱 많은 꿈을 갖게 됐다고 전한 바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