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설에 용돈 받으러 갈 것을 권했다.
2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KBS 쿨FM 특집 ‘5일간의 음악여행’이 진행됐다.
한 청취자는 설에 잔소리를 듣고 용돈을 받으러 큰집에 갈 지, 집에 혼자 있을지 고민이라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한 귀로 듣고 흘리고 몇 푼이라도 받겠다. 집에 있으면 돈이 나오냐. 저 같으면 몇 푼이라도 챙기겠다. 집에 있어도 똑같은 명절 영화만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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