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운이 좋게도 날씨가 참 좋았고 간장게장에 밥 한그릇 비벼 먹는것도 꿀~~맛 이었고! 코 앞에서 팡팡 터지는 불꽃쇼 보며 감동도 하고 오랜만에 들린 오락실에 내가 더 진심으로 임했던 하루였어요 :)”라고 적었다.
이어 “옆에서 사랑만 주는 고마운 사람들 덕분에 웃음으로 채워진 참 감사한 날들. 매 순간을 진심으로 긍정으로 그리고 사랑으로♥ 2025년도 힘내겠습니다! 마음 따뜻하고 안전한 설 연휴 보내세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가족들과 여수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미소로 행복한 설 연휴를 맞은 서하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다. 주가조작에 연루됐던 임창정은 최근 무혐의를 받고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 연예계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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