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수미가 ‘트리거’에 특별출연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속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이수미는 딸 오소룡(김혜수 분)을 목숨보다 더 아끼고 사랑했던 오소룡 모 역을 맡았다.
이수미는 베일에 싸여 있는 오소룡의 과거 속 중요한 인물로 활약하며 극의 몰입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한편 이수미는 오는 3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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