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스’ 방송캡쳐
MBC ‘라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궤도가 조현재가 찍은 UFO 사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조현재가 궤도에게 자신이 찍은 UFO 사진을 확인해 달라고 부탁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궤도에게 제보하고 싶은 영상이 있다는 조현재는 “제가 사실 UFO에 관심이 있다. 하늘 보는 걸 좋아하고 자료를 찾아보는 걸 좋아한다. 궤도 씨가 나온다는 걸 듣고 제가 UFO 사진을 찍은 게 있거든요”라며 “집에 들어가는 길에 하늘을 항상 보는데 저게 떠 있더라. 집에 들어갔는데 저게 없어진 거다. 위성은 아닌 거 같다”라고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을 보여줬다.

궤도는 “저건 UFO가 맞습니다. 맞아요.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혼란을 줄 수 있는 게 뭐냐면. UFO는 미확인 비행 물체다. 확인되기 전까지는 UFO가 맞다. 근데 그게 외계인이 타고 있는 비행접시인지는 모른다. 아마도 위성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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