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세뱃돈 고민에 조언을 전했다.

30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설명절 연휴를 맞아 ‘5일간의 음악여행’이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초등학생 조카들이 세뱃돈으로 신사임당 달라고 한다”는 고민 사연을 받았다.

이에 박명수는 “요즘 아이들이 트렌디하고 의외로 쓸 돈이 많다”며 “세종대왕 주려면 아프다고 하고 안가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현실 조언을 건넸다.

이어 “자주 만나는 것도 아니고 설, 추석에 한 번 만나는 경우가 많은데 신사임당 꺼내는게 낫다는 생각은 든다. 대신 상황에 맞춰서 해야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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