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설명절 조언을 전했다.
30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설명절 연휴를 맞아 ‘5일간의 음악여행’이 진행됐다.
이날 한 청취자는 “얼마 전 퇴사했는데 명절에 사촌들에게 얘기를 해야 하냐”는 고민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뭐하러 얘기하나. 그냥 다니고 있다고 해라. 왜 그만뒀냐고 물어보면 피곤하다”고 말했다.
이어 “되도록이면 친척들 앞에서 자랑도 하지 마시고, 가진거는 정말 안하는 게 좋다. 그렇다고 너무 안된 모습을 보여주지도 마라. 서로가 부담인 거니까”라며 “칭찬 많이 해야지 없는 얘기, 없어보이는 얘기, 잘난 얘기는 안하시는 게 좋겠다”고 우문현답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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