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을 위한 기금 마련에 나선다.
8월2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오는 23일 자신의 집에서 힐러리 클린턴을 위한 기금 모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기금 모금 행사에는 1인당 3만3,400달러를 내면 힐러리 클린턴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는 민주당 전당대회 이후 힐러리 클린턴의 첫 로스엔젤레스 방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뉴욕의 하비 와인스타인의 집에서 열린 힐러리 클린턴의 기금 모금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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