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차영옥이 사랑했던 사람에게 배신당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차영옥이 사랑했던 남자에게 배신 받은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7년 전 사랑에 빠졌다 배신당한 차영옥은 “남들 다 20대 때 연애도 하고 그런 과정을 거치잖아요. 저는 그런 게 없었어요. 아버지가 엄하셔서. 그러다 보니까. 연애할 때 이제 물밀듯이 외로움이 해소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순간 콩깍지가 씌어서 완전히 헤어 나오질 못하는 상태였어요”라고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
차영옥은 “이 사람은 계속 사탕발림을 하는 거다. 처음에 자기가 시행사 대표래요. 그러면서 뭐 300억 들은 통장 사진 찍어서 나한테 메신저로 보내고. 1억씩 다달이 들어온다고 하고. 돈이 많다는 표현을 해요. 6천만 원을 빌려주면 한 달이면 1억에서 1억 2천만 원까지 늘려주겠다. 다른 사람 명의의 통장으로 넣으라고 그러더라고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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