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55세에 얻은 귀한 딸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양준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팔팔이가 세배 올립니다. 양팔팔양 생애 50일 되었네요. 사랑한다. 내 새끼 #양팔팔 #양준혁 #동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이 생후 50일 된 딸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9살 어린 아내 박현선을 쏙 빼닮은 예쁜 딸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양준혁과 박현선은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임신을 발표, 지난달 11일 득녀했다. 두 사람은 19살 차이로 야구선수와 팬으로 만나 10년간 만난 끝에 지난 2021년 3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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