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출산을 앞둔 손담비가 2세 입체 초음파를 공개했다.
31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개인 채널에는 “3D 입체 초음파 누구 닮은 것 같아? 난 남편인 것 같기도 하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오는 4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둔 손담비는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 이규혁 부부 2세 비주얼이 공개된 가운데, 누구를 닮았는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남편 이규혁을 닮았다고 언급한 손담비처럼, 배우 이시언 역시 “형님 닮으심”이라며 해당 의견에 공감했다. 반면 이현이는 “어머! 너 얼굴 있어”라는 댓글을 달며 손담비를 닮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며, 제왕절개로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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