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제훈이 외로운 것 같아 보인다는 의심을 받았다.
31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9화에서는 일과가 끝난 후 지친 세 사람과 달리 이제훈은 더 함께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마을 잔치가 끝난 후 네 사람이 방에 모여 하루를 회상했다. 차은우가 “형님, 피곤한데 이제 좀 씻고와도 될까요?”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이제훈은 “나는 좀 더 수다 떨고 싶은데”라며 “그럼 씻고와. 씻고 다시 모여”라고 했다.
이에 곽동연은 “제훈 형님 서울에서 많이 외로우셨냐”며 이동휘에게 물어 웃음을 선사했다. 이제훈은 난데없이 춤을 추며 네 사람이 함께하는 시간을 행복해 했다. 이동휘는 “이제 저희 그만 좀 모이면 안되냐”며 좌절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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