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윈터 SNS
사진=윈터 SNS
사진=윈터 SNS
사진=윈터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화려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1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톰이랑 제리랑 윈터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바닥에 앉아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또 탱크톱으로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윈터는 힙하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1월 11~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MTOWN LIVE 2025’(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서울 콘서트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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