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주리 극한 오 형제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2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잘~~ 먹었다~~ 코로 먹었다~ 탈탈탈~ 털렸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오형제를 데리고 한 레스토랑으로 외출,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주리를 네 아들과 함께 식사를 하던 중에도 막내 5번째 아들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는 모습을 인증, 극한 육아를 팬들에게 실감케 만들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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