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구 여신’ 박지영 아나운서(37)가 파격 시스루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일 박지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영이 미국 캘리포니아로 여행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박지영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속옷이 보이는 시스루 상의를 입고 섹시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절친 정순주 아나운서는 “머플러로 배 둘러주고 싶네 ㅋㅋ”라고 코믹한 댓글을 달기도.
한편 박지영은 2012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KBS N 스포츠, MBC스포츠 플러스 등 방송국에서 활동한 바 있다. 또 지난해까지 MBC SPORTS+ ‘베이이스볼 투나잇’ 진행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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