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백종원이 보리밥과 청국장을 만들었다.
2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2’에서 백종원이 보리밥과 청국장을 만들었다.
백종원이 보리밥과 청국장을 만들어냈다. 먼저 백종원은 보리밥과 청국장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면서 정말 쉽게 만들 수 있다 말했다. 먼저 보리는 따로 삶아놓은 후 쌀과 함께 전기밥솥에 올려둔 후, 청국장은 마치 김치찌개를 끓인다는 기분으로 마지막에 청국장만 올려주면 된다 말했다. 실제로 너무나 쉬운 레시피에 제자들은 청국장이 이렇게 쉬운 거였냐며 감탄했다. 또한 여기에 곁들여 먹을 볶음고추장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여름 밥상이 완성되는 것.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숨이 턱 막히는 무더운 여름, 찌는 듯한 더위에 제자들이 단체로 영혼탈출을 하며 힘들어하는데, 일일학생도 피해갈 수 없는 이 죽일놈의 더위 앞에 닭이 왔다. 더위에 지친 이들을 위한 원기회복 프로젝트로 온몸 구석구석 전해지는 닭의 기운을 충전하는 닭개장, 초계탕까지 만들며 기대감을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