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민석이 ‘한달 식비 천 만원’ 발언을 부인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멜로망스 김민석이 출연했다.

이날 김민석은 “한달 식비 1000만원 가능하다는 말을 했었냐”는 DJ박명수의 말에 손사레를 치며 “폴킴형이 지어낸거다. ‘민석아 너 한달 식비 1000만원 쓴다며?’ 한거다. 절대 그정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예전에 한 번 단백질 다이어트라는 것을 했었는데 삼겹살 9인분 정도 먹어봤다. 요즘은 다이어트를 좀 하고 있다. 뮤지컬을 하고 있고 캐릭터와 맞아야 하지 않나. 많이는 안 먹고 고기 추가한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먹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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