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릴리 콜린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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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릴리 콜린스가 대리모를 통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배우 릴리 콜린스는 지난 1일(현지 시각) “우리 세상의 중심에 온 것을 환영한다”라며 딸의 탄생을 알렸다.

이어 “우리의 훌륭한 대리모와 도움을 주신 모든 분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린다”라며 “우리는 너무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릴리 콜린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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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들 부부가 대리모를 통해 아기를 낳았다는 것에 비난을 가하기도 했다.

이에 릴리 콜린스의 남편인 찰리 맥도웰 감독은 “누군가가 아이를 갖기 위해 대리모가 필요한 이유는 몰라도 괜찮다”라면서도 “이 사랑스러운 딸에 대해 혐오스러운 말을 퍼붓는데 시간을 덜 쓰길 바란다”라고 받아쳤다.

앞서 릴리 콜린스, 찰리 맥도웰 감독은 2021년 9월 결혼했다.

한편 릴리 콜린스는 영화 ‘백설공주’, ‘섀도우 헌터스 : 뼈의 도시’, ‘러브, 로지’, ‘옥자’ 등에 출연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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