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은혜가 캠핑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4일 박은혜는 “캠핑 하며 얻은 건…마음의 평화와…손목관절염…캠핑하고 주사맞고..주사 맞고 캠핑 하고…몇년째 그래도…캠핑은 포기못해”라고 적었다.
이어 “원장님이 말씀하셨다…팩질은 다른 사람 시키라고…하지만 나는 ..팩질 하는 재미로 캠핑 하니까 …팩질은 내가 해야한다고 했다…캠핑 하려면 ..아프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혜가 병원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아픈데도 캠핑은 포기하지 못하는 박은혜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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